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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5일차: 나를 버리셨나이까?

  • 2 days ago
  • 2 min read


마가복음 15:33-41

33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41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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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칠언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섭리와 위대하신 사랑을 체험케 됩니다.

1."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사랑은 한이 없습니다,

2."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 회개 하는 죄인에게 하나님은 새로운 소망을 주십니다.

3."어머니 보소서. 아들입니다." - 인간 사이에 있어야 할 돌봄과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4."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버림받음 가운데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세를 보여 주십니다.

5."내가 목마르다."- 인간들의 사랑과 헌신과 충성을 요청하시는 갈증입니다.

6."다 이루었다." 거룩한 희생으로 모든 죄를 대속하셨다는 하나님 어린 양의 승리의 외침입니다.

7."아버지, 내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깁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예수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셨습니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고린도전서1:24-29]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사야 59:1-2]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히브리서 10:19-20]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오늘의 묵상:

  1. 용서함 받은 나는 역시 남을 용서하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2. 훗날 내가 남길 유언을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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