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3일차 : 기억하시는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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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의 헌신>
마가복음 12:41~44
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예수께서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 한 여인이 비싼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예수께 나아와 그 옥합을 깨뜨리고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이 향유는 300데나리온에 팔 수 있다고 하는데 한 데나리온은 노동자의 하루 품삯에 해당합니다. 이 향유는 무척 비싼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여인에게서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사랑의 충동을 볼 수 있습니다. 십지가 고통을 통해 나를 낳으셨음을 체험할 때 이런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제자들의 "그렇게 까지 할 필요 있니? 적당히 하지!"하는 불평과 비닌 속에서도 예수를 향한 그녀의 사랑은 그칠줄 몰랐습니다. 이 일을 주님께서 칭찬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피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9절)
오늘의 묵상:
1. 내게는 적당히 손쉽게 신잉생활 하고자 하는 유혹이 없습니까?
2.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함"과 "나는 너희와 힝상 함께있지 아니히리라"의 말씀에서 "봉사의 기회' 대해 생각해
봅시다. 내게 주어진 봉사의 기회를 놓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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